목록
이전글 다음글
오현빈, 침례를 받다
2022.09.18

2022년 9월 18일, 삼양 민물에서 현빈이가 침례를 받았습니다. 이번 침례식에는 침례를 위한 성경공부를 인도한 예은이와 함께 했습니다.
언제나 그렇듯이 바닷가에서 침례를 베풀때면 날씨가 늘 염려가 되지만 감사하게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침례식 후에도 물놀이를 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.
침례를 받은 현빈이, 그리고 성경공부를 인도한 예은이가 우리 주 예수님 안에서 믿음이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. 
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.
mosatWKZ3V.jpeg